就業情報에 相談까지 /韓 노동부, 유학생 등 대상으로 토론토에서 ‘K-Move’ 開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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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취업 및 정착을 원하는 유학생 등을 위한 멘토링 행사가 마련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일자리 국경이 희미해지는 글로벌 시대에
청년 해외진출을 활성화하는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K-MOVE 멘토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미국, 싱가포르, 중국에 이어 열리는 ‘토론토 K-MOVE’는 22일
다운타운 메트로컨벤션센터 남쪽빌딩(222 Bremner Blvd.)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캐나다채용박람회(Canada Job Expo)가,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멘토와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M문M답’시간이 이어진다.
채용박람회는 희망자에 한해 진행된다. 질의응답은 남쪽빌딩 714A호.
‘M문M답’은 K-MOVE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멘토와 청년, 만남의 장’이라는 주제로
현지 진출을 원하는 청년에게 생생한 현지 정보전달과 함께 상담 등을 제공한다.
캐나다업체의 한국 수출 컨설턴트 유동하씨와 강찬식 전 무역협회(OKTA) 회장이 멘토로 나온다.
이번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소정의 기념품도 준비돼 있다.
단, 자리가 한정돼 있어 미리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온라인 등록(http://goo.gl/forms/dRvgTIVeqe), 문의: kmove@suplakorea.com
정재호
캐나다 한국일보 기자
발행일 : 2014.11.21
발행일 :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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