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혼자 살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캐나다의 다른 지역에 살고있습니다. 몬트리올은 아직 여행으로도 가본적은 없고 단지 수없이 검색을 하여 마치 옆동네에 있는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딸이 늘 퀘백으로 가고싶다 노래를 부르는데 아직 주니어하이스쿨 학생이라..말은 하진 않았고 하이스쿨정도가 되도 계속 원하면 가게 해줄까 생각하고있는데요.
혹시 몬트리올은 학교에서 언어를 어떻게 쓰고있나요? 저희딸은 프렌치말고 다른언어를 배우고있어서..아무래도 프렌치를 잘 하는게 생활하는데 유리하겠죠? 그리고 여학생 혼자 살게 해도 괜찮을까요? 홈스테이같은거말고..한국식으로 말하면 자취요...
캐나다는 그리 위험한 지역은 없지만..그래도 걱정이 되는게 사실이죠.
그리고 몬트리올에서 하이스쿨은 어느학교가 좋은지 대략의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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