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最後의 勝者는 누구? 독일/<결승;13일 오후3시>www.cbc.ca <독일: 아르헨티나>1:0 독일 우승
7월9일(수) 오후4시 www.cbc.ca 네델란드:아르헨티나 준결승 실시간 중계
7월13일(일)오후3시 <독일:아르헨티나 결승> 중계
<독일: 브라질>
準決勝 戰 <7:1> 世界 驚愕(경악)
준 결승전 결과:< 독일 7: 브라질 1> <아르헨티나 0 : 네델란드 0>:전,후반전 0:0 승부차기 4 : 2 결승전
누구 예상이 맞을까? 미국 언론은 월드컵 결승전에 오를 팀으로 독일과 아르헨티나를, 한국 K리그의 지략가들은 브라질-네덜란드를 꼽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7일 축구 전문가 11명의 말을 인용해 2014 브라질월드컵 4강전 승리팀을 점쳤다. 8명의 전문가들은 독일이 브라질과의 4강(8일)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브라질의 고갈된 라인업이 독일과 경쟁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다. 이어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의 경기(9일)는 아르헨티나가 결승전에 오를 것이라고 7명의 전문가가 말했다. 네덜란드가 아르헨티나의 메시를 방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다. 한국 K리그의 대표적인 지략가들의 전망은 다르다. 박경훈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은 “객관적으로는 네이마르라는 키 플레이어가 빠진 브라질보다 독일이 낫다”면서도 “브라질이 홈에서 경기한다는 게 엄청나게 크게 작용할 것이다. 브라질이 독일을 이긴다”라고 단언했다. 이상윤 성남FC 감독대행도 독일보다는 홈팀의 이점을 안고 있는 브라질이 유리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감독은 이어 “네덜란드는 아리옌 로벤(바이에른 뮌헨), 로빈 판페르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파괴력과 스피드를 모두 갖춘 공격 자원이 여러 명인 반면에 아르헨티나는 메시가 막히면 공격을 주도할 수 있는 선수가 딱히 보이지 않는다”며 네덜란드가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누를 것으로 보았다. 황선홍 포항 스틸러스 감독도 “네덜란드가 멤버가 안 좋은 것도 아니고 다양한 전술을 소화할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 “박빙이지만 아르헨티나보다 네덜란드가 우세하다”고 말했다. |
|

조직력의 유럽이냐 화려한 개인기의 남미냐.
2014 브라질 월드컵 4강 대진은 양대 축구 대륙의 자존심 대결로 요약된다.
8일(이하 토론토 시각)부터 이틀간 대회 4강전 두 경기가 잇따라 치러진다.
오랜만에 부활한 콜롬비아와 돌풍을 일으킨 코스타리카 등이
지금까지는 화제의 중심이었지만 결국은 남을 팀들만 다 남았다.
결승 문턱까지 오른 국가는 개최국 브라질과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앞세운 아르헨티나,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리는 독일,
지난 대회 준우승팀 네덜란드다.
4강전은 공교롭게도 남미 팀과 유럽 팀의 맞대결로 짜였다.
◆브라질-독일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노리는 우승후보 0순위 브라질과
피파랭킹 2위 독일이 8일 오후 4시 결승 대진의 한 자리를 놓고 일전을 벌인다.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안고 있는 브라질이 다소 유리하다고 볼 수 있지만
브라질 주공격수 네이마르(바르셀로나)의 부상이라는 돌발 변수가 생겨 예측은 의미가 없어졌다.
네이마르는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등을 무릎으로 가격한
상대 선수의 거친 플레이로 척추 골절상을 입어 남은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물론 헐크(제니트), 오스카르(첼시) 등이 버틴 공격진의 위용은 여전히 늠름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해결사 역할을 할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이번 대회에서 1골만 넣는 데 그치며 다른 공격진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원톱 프레드(플루미넨세)가 중요한 순간 특유의 골 감각을 되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독일은 포르투갈(4-0 승)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제외하고는
냉정하고 가차 없는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거머쥐는 전차군단의 위용을 좀처럼 뽐내지 못했다.
16강전에서는 두 수 아래로 평가받던 알제리에게 고전을 면치 못했고,
프랑스와의 8강전에서도 가까스로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토너먼트의 강자답게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결국 4강에 올랐다.
독일은 사미 케디라(레알 마드리드)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바이에른 뮌헨)라는
세계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 2명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들이 부상 여파로 체력이 정상이 아니라는 게 약점이다.
토마스 뮐러, 메수트 외칠, 마츠 후멜스, 마리오 괴체 등 주전 선수들이
조직력을 앞세워 제 실력을 발휘할 경우 브라질에겐 힘든 경기가 될 전망이다.
대선배 올리버 칸을 능가하는 방어력을 보여주고 있는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의 활약 여부도
독일 승리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팀은 2002년 한·일월드컵 결승에서 만난 적이 있다.
당시 브라질이 2-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독일은 꾸준하게 상승세를 타며 랭킹2위를 유지해 왔다.
브라질은 12년 만에, 독일은 24년 만에 다시 우승을 노리고 있다.
◆네덜란드-아르헨티나
뛰어난 소총수들이 즐비한 네덜란드와
‘핵폭탄’급 파괴력을 자랑하는 메시가 버틴 아르헨티나의 맞대결이다.
메시는 지금까지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랭킹 3위에 올라있다.
아르헨티나 득점(7골)의 대부분이 그의 발끝에서 나왔다.
메시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것이 아르헨티나의 약점으로 지목되지만
결국 아르헨티나를 4강까지 올려놓은 것은 그의 재능 덕분이다.
반면 네덜란드는 아리언 로번(바이에른 뮌헨), 로빈 판페르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슬러이 스네이더르(갈라타사라이) 등 빼어난 소총수들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네덜란드는 현재까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12골을 넣었다.
40분마다 1골씩 터뜨린 셈이다.
아르헨티나와는 달리 득점원이 다양하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로번과 판페르시가 3골씩을 책임졌고
‘특급 조커’ 멤멤피스 데파이(에인트호번)가 2골을 해결했다.
다만 중원의 핵 나이절 더용(AC밀란)이 사타구니 부상으로 중도 하차한 점은 불안 요소다.
더용이 빠진 채 치른 8강전에서 네덜란드는 코스타리카에 고전하며 승부차기까지 끌려가야 했다.
발행일 : 2014.07.07
---------o-----------o----------o----------o----------o----------o---------o----------
청송(靑松
) 카페에 회원으로 많이 가입 하실 수 있도록
카페 가입<http://cafe.daum.net/bluepinetreesenior>
권유 부탁 드립니다.
MERCI!(감사합니다.)
<러시아:한국
전>월드컵 축구
1:1 무승부
<대한민국
:알제리>
0:3 (전반전) 2:1(후반전) <2:4>
<대한민국:벨기에 전>
0 : 0 (전반전) 0 : 1 (후반전) < 0 : 1 >
<알제리 : 러시아>
0 : 1 (전반전) 1 : 0 (후반전) < 1 : 1 >
그동안 수고 해주신 감독진 및 선수단,응원단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한 민국
화이팅!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14年7月8日(火)
청송(靑松
) 카페지기
베드로 문 ![]()
-- 알리는 말씀----
절찬리에 연재되고 있는 "신 기섭"님의自傳小說/매,세계를 날다 의
<매>제2편 2장 부터는 청송(靑松
)카페에서만 연재되오며,
청송(靑松
) 카페에 가입한 정회원 만이 구독 할 수 있사오니,
양지하여 주시옵고,
청송 카페에 가입 하셔서 같이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청송 카페 가입 방법:
1.<http://cafe.daum.net/bluepinetreesenior > Click
2. 청송 카페 좌측 상단에 있는 <카페 가입 하기> Click
3. 이메일,비밀번호 입력
4. 닉네임/실명 답변 예) 베드로 문/문신범
5. 가입 인사 글 보냄
감사합니다.
2014年7月8日 (火)
캐나다 몬트리올 累家에서
청송(靑松
)카페 지기
베드로 문 拜上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