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FCCCQ(퀘벡한민족육영재단)에 대한 "Theresa"의 양심선언 게시글을 내리면서
2014년3월31일에 몬트리올 한인회 자유 게시판에 올린 "FCCCQ(퀘벡 한민족 육영재단)에 대한 교민 "Theresa"의 양심선언, 권유 & 한인 커뮤니티에게 알리는 글"을 읽어 주신 117명의 조회자 여러분들,이 글 대상자이신 정희수 박사님,김영권 FCCCQ후원회장님,임성숙 박사님,양심 선언은 본인에 대한 것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 깨어 주신 몬트리올 이재록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와 사과와 경의의 마음을 전해요.
제가 이 게시글을 내리게 된 이유는요,
1) "양심선언"이라는 단어 선택의 잘못을 지적 해 주신 "몬트리올이재록"님의 조언에 동의
2) 게시글 자체가 몬트리올 커뮤니티의 단합에 도움보다는 분열 될 수도 있다는 염려.노파심
3)이 게시글이 "육영재단(FCCCQ)에 끼치는 악 영향
4)게시글 해당 대상자들(정희수 님,김영권 님,임성숙 님)과 가족들에게 미치는 충격의 심각성
5)"Theresa"라는 평범한 가정주부의 너무 건방진 자기 과시욕과 남편의 조언+
6)I,YOU,GOD 에 대한 불일치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좋치 않다는 깨달음.......................으로,
이 게시글을 내리게 되었사오니 ,양지,혜량 하여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내요.
특히 해당자의 가족들에게는 정말 미안해요.,죄송하게 됐어요. 사과의 말씀 드려요.
또한. "양심선언"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려 주신 "몬트리올이재록"님께 고마움을 전- 해요!
감사 해요,MERCI! :
모쪼록 우리 모두가 서로 상대방 입장도 배려 하며,거짓없이 진실되게, 이웃을 사랑하며,
가족,친구,몬트리올 한인 커뮤니티,모든 분들과 화합하고 잘 어울리며,즐겁고,행복하고 건강하게 살다가,
모두가 평화스럽게 , "너 참 좋은 일 많이 하다가 나한테 왔구나"하는 말씀을 들으며
눈을 감게 되시기를 빌어요.
모든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저를 용서 해 주세요.
끝으로 하나님 말씀 전 하면서 ,모든 분들이 잘 되시고,보다 진실되게 사시기를 원하며, 이만제 글 끝내요 . 사랑해요 여러분 안녕!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한다.";,"
이 어린이 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 ,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 하여라":,
"너희가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아멘 2014년4월4일 몬트리올에서 "Theresa"올림
댓글 1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