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손잡고 나아갑시다.(퍼온글)
28대 한인회(이춘홍 회장) 당시 한인회 웹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이 정영섭씨 부부(한인학교장 부부)의 협박성 압력에 의해 지워졌습니다.본인이 협박성 압력이라고 말하는 근거는 한인회가 글을 지우기 전에 몬트리올에서 발행되는 언론지에 글을 올리는 자에게 민형사 책임을 물어 고발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광고를 내보냈기 때문입니다. 공금을 써가며 한인회 이름으로 내보낸 광고가 정영섭씨 부부의 요구에 의해 이루워진 일로서 한인회 측은 토씨 하나도 변경하면 고발 하겠다는 협박에 정영섭씨 부부가 제시한 내용을 그대로 광고로 내보냈다고 총회에서 회의진행을 보던 정장호씨(28대 부회장)가 직접 증언 하였습니다. 그 증언 도중에 회의에 참석했던 정영섭씨 부인 김인희씨는 한인회장과 부회장도 합께 작성한 내용이라고 반박을 하기도 하셨습니다.
1. 웹사이트에 글을 올리게 된 동기
한인사회의 일부 단체들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싶지만 총회에서는 회의를 개최하는 집행부와 코-드가 맞지않는 내용은 그대로 묵살되는 사항이고, 심지어 총회에서 선출된 감사가 당연히 총회에서 감사보고를 해야 하는데 할 수없는 상황을 겪어 보았기 때문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2.. 노년회 웹사이트를 선택한 이유
노년회 웹사이트는 회원 가입이 실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무책임한 내용의 댓글이 허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년는 몬트리올 한인사회의 어른들이 모이는 단체 입니다만, 많은 회원들이 한인사회에서 발생하는 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관계로 꼭 참여해야하는 일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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