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대한노년회 카페"에 게재한 글을 퍼와서 올리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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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씨,시의원,주 하원의원의 출마 경험을 살려서 2015년5월에 실시 되는 "연방하원의원"선거에 자유당 공천을 받아 출마 하시면,
승산이 있습니다. Justin P.J. Trudeau 자유당 당수는 젊고 유능한 인재를 지금 목마르게 찾고 있습니다.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petermoon703@daum.net 으로 이메일 주세요.,저는 지난 3년간 연방 하원의원의 Senior Advisor로 일하고 있으니,"김진서"씨 출마등록과 공천, 선거운동,당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몬트리올에서 캐나다 한인 최초의 연방 하원의원이 나오기를 기대 하면서,2014년 4월16일 밤에 --
<게시글>:“첫 한인 연방하원의원 배출하자” /몬트리올 "김진서"씨 도 "2015년"에 실시 하는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 해 보세요|우리들의 이야기
| 조성용씨 이어 홍일현씨도 도전장 | | | 더프린-칼레던 선거구서 공천 노려 둘 다 1.5세·풍부한 인맥·경력 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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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명이 정치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연방자유당 윌로우데일 선거구 공천후보로 나선 조성용(써니)씨에 이어 이번엔 홍일현(폴)씨가 연방보수당 더프린-칼레던 선거구 공천후보에 도전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1979년 대구 출생으로 84년 부모를 따라 캐나다로 이민한 홍씨는 온타리오주 런던의 웨스턴온타리오대(UWO)에서 경영을 공부, 오스굿법대를 졸업하고 ‘장교 변호사’로 한인사회에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해군출신으로 온주총독 의전무관을 지내기도 한 홍씨는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존 베어드 연방외무장관 등의 정책보좌관으로 활동해왔다.
더불어 홍씨는 오타와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엠버시(Embassy)’의 ‘캐나다 외교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80인’에 4년간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2004년 창간된 엠버시는 매주 6만 부 이상을 발행하는 전문주간지로 매년 외교정책을 좌우하는 ‘실세’들을 선정하고 발표해왔다.
홍씨 측은 개인 웹사이트(www.paulhong.ca)를 통해 지지자들이 후보공천 투표에 참여하려면 5월1일까지 보수당원으로 가입해야 한다며 자세한 정보를 기재했다.
1959년생인 조성용씨는 73년 캐나다로 이민, 토론토대 상과를 졸업하고 공인회계사로 투자·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어린 시절 13살의 나이에 수퍼마켓에서 일했던 그는 고등학교에선 수영팀, 풋볼팀 등에서 활약했다.
트럭운전사, 라이프가드 등으로 일하며 다양한 인연과 경험을 쌓아온 조씨는 90년대 중반 중개업체 ‘아반티스부동산’을 차려 독립했으며 센테니얼·세네카칼리지 등을 상대로 비영리단체 모금컨설팅을 한 경력이 있다. 또 토론토시의원후보에 도전했다가 아쉽게 낙선한 경험도 있다.
조씨는 지난 11일 지구당 기금마련 행사로 개최된 칠리요리 경연에서 가장 많은 지지자들을 불러 모아 승리하기도 했다. 이란·이탈리아계를 포함한 4명의 후보와 100여 명의 지지자가 모인 행사에서 조씨는 갈비를 넣은 칠리를 선보여 호평을 받으며 타 후보와 차이를 보였다.
조씨는 내년 봄 예정인 연방총선에 도전하는 것에 전념하고 있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한 자유당원 가입 정보는 웹사이트(sonnycho.ca)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윌로우데일 자유당 후보 공천 투표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한인 정치인들의 연방선거 도전 소식에 대부분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일각에선 “무조건 한인이라서 밀어줄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해봐야 할 일이다”라거나 “좌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 한인사회에 관심과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한다” 또는 “각 당이 강조하는 사항을 검토해보자”는 등의 신중론도 나오고 있다. 문의: 조성용 후보 teamsonnycho@gmail.com, 홍일현 후보 paul@paulhong.ca
김세정 기자/캐나다 한국일보 발행일 : 201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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